[영상]동학발상지 경주에서 ‘인문포럼’ 열려
동학 기록물 세계기록유산등재를 위한 초석 다져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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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발상지인 경주를 한국정신문화의 중심지로 그 위상을 정립하고자 경주시가 주최하고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6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동학 관련단체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학발상지 경주 인문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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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 윤용섭 부원장의 ‘한국 전통사상과 동학’, 박임관 경주학연구원장의 ‘동학발상지 경주의 위상 제고’, 정진숙(방정환한울어린이집)의 ‘동학정신의 현대적 계승’, 김문기의 ‘동학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 등 4개 부문의 연구 주제 발표에 이어 최영기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장준 사무관(경북도 문화융성사업단), 권기찬 교수(대구한의대학교), 하응백 소장(지역인문자원여구소장), 곽희상 과장(상주시 문화융성과, 최대용 대표(아트로스 블루 프로덕션) 등이 토론자를 나서 종합토론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동학 기록물의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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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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