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신임 경찰관과 ‘멘토와 멘티’ 되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는 지난 11일 백주년기념관에서 경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행정경찰공공학부 재학생들의 ‘멘토-멘티’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체결식은 ’경찰관에게 길을 묻다‘의 주제로 경찰을 희망하는 행정경찰공공학부 재학생 30여명과 경주경찰서 신임경찰관 16명간의 멘티와 멘토 협약식에 이어 경주경찰서 정창훈 경감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행정경찰공공학부는 지난해 3월 경주경찰서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동국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현재까지 경주 석장동 일대의 여성안심구역을 중심으로 방범 및 순찰활동을 해 오고 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