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포항시 싱겁게먹기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작품 선정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7일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제2회 포항시 싱겁게먹기 스토리텔링(수기) 공모전’ 우수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싱겁게먹기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북구보건소는 싱겁게먹기를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체험수기)을 10월부터 접수했으며, 시민들이 싱겁게먹기 실천으로 만성질환을 극복한 우수사례 또는 짜게 먹는 식습관이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는 경각심을 알려주는 작품 등을 공모했다.
16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스토리텔링 부문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가작 5명, 입선 5명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스토리텔링(체험수기) 부문 최우수상은 장성동 구옥자(60세, 여) 씨의 ‘행복으로 가는 길’이 선정됐으며 장성동에 거주하는 김인숙(54세, 여)씨의 ‘선인들의 지혜, 자연식품!!’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선정된 우수작들을 싱겁게먹기 건강카페 및 9988건강체험터 주민센터, 시정 주요행사 등에 수시 전시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보건소 지역보건담당(270-4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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