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공원묘원, 불교 묘역 조성하고 점안법회 가져
풍수 지리적 우수성, 편리한 교통 등으로 각광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20일
|
뛰어난 자연 경관과 풍수 지리적으로도 금계포란형의 명당으로 호평받고 있는 (재)경주공원묘원(대표 배용길)이 19일 오전 10시 30분께 공원 내에 조성한 불교 묘역에서 점안법회 및 위령제를 봉행했다.
이날 점안법회는 묘역에 안치될 고인들의 극락왕생과 무사 평안을 발원하기 위해 불국사 성타스님을 비롯한 30여명의 스님들이 참석했으며, 또 정수성 국회의원, 지역 유관단체장, 경주공원묘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원문 낭독, 석가모니 불상 제막, 불교의식 무용 등을 실시하며 고인들의 극락왕생과 후손들의 무사 평안을 기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최근 장례문화에 대한 인식변화로 가족공원 개념으로 바뀌고 있는 경주공원묘원은 추모 공간의 역할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역의 장묘문화를 선도하는 경주공원묘원은 조상을 추모하는 것은 물론 가족의 나들이 공간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환경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명당의 풍수 지리적 우수성, 편리한 교통 등으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배용길 대표는 “불교 묘역 조성을 통해 고인의 편안한 휴식과 후손의 번영과 행복을 약속하기 위해서 가족과 같은 관리로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청정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접근성으로 최고의 입지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경주공원묘원은 부지면적 총 949,710㎡에 매장묘 및 봉안묘 등 3만기의 안치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기타 부대시설로 대형주차장, 소공원, 휴게소, 팔각정, 식당을 갖추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