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역에서 연평도 포격 5주기 추모행사 열려
튼튼한 안보,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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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23일 경주역 광장에서 보훈단체장, 유관기관단체장, 군부대, 공무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평도 포격사건 5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추모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본 행사를 통해 조국수호를 위해 바친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양식 경주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우리 영토에 기습적으로 포격을 가해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 그날을 교훈 삼아 한반도 정세가 긴장의 연속인 만큼 국가발전을 위한 초석이 바로 안보라는 것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올바른 안보의식과 국방을 굳건히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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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평도 포격돌발은 2010년 11월 23일, 연평부대의 K-9 자주포 해상사격 훈련 도중 북한이 기습적으로 방사포 170여발을 연평도 민간시설 및 군부대시설에 포격을 가한 사건으로 1953년 정전협정 이후 처음으로 해병대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이 등 2명이 전사하고 1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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