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보건진료소 운영 최우수 기관상 수상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사업, 어르신 건강학교운영 등 큰 호응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23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 에서 구구팔팔특공대의 다양한 지역보건의료사업 운영으로 경상북도로부터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구구팔팔특공대’는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의료취약지 주민을 중심으로 주 1회 정해진 날짜에 방문하여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하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팀으로 현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있다.
또한 시는 찾아가는 헬스케어 팀 운영, 1人1樂 건강체조, 건강측정의 날 운영, 신나는 웰빙 건강체조 교실 등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 시행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김천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행정으로 모든 시민들이 만족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우문경 보건소장은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고 행복이 넘치는 희망김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보건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