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4-H정신 실천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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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가정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하여 대대적인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주군4-H연합회(회장 정태엽)에서는 12월 4일 영농4-H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월항면 기초수급자 5가구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연탄 1,000장과 우리쌀 200kg를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H회원들은 연탄배달 차가 진입 하기 힘든 장소까지 손수 연탄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려 참 된 4-H정신을 몸으로 실천하므로 사랑의 온정을 더욱 느끼게 하였다.
성주군4-H연합회 회원들은 올 한 해 동안 공동과제활동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할 수 있어 4-H회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4-H회가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태운 소장은 영농 및 학생4-H 등 6개회 2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실천하고 청소년 인격도야, 봉사활동, 과제교육, 농심함양, 진로탐색 등의 활동과 청소년이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데 교육 및 지원을 할 것 이라고 하였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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