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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 안동 ‘네 번째 이야기’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11일
ⓒ GBN 경북방송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최로 진행되는 꿈의 오케스트라 – 안동 ‘네 번째 이야기’가 12월 12일(토)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현재 전국 39개 거점 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중심으로 합주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존감을 형성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안동은 2012년에 경북 최초로 사업에 선정되어 4년째 매주 2회 3시간씩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차별화된 음악 교육을 최고의 강사진들로 전액 무상으로 교육 중이다.

올해는 86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기량이 높아져서 향상 음악회, 아트 바캉스, 안동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군부대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홍주표 꿈의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은 “꿈의 오케스트라를 통해 아동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양보하고 협동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동 시민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 안동 ‘네 번째 이야기’는 전석 무료로 24개월 이상이면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andongart.go.kr)와 전화(054-840-3600)를 통해 할 수 있다.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입력 : 201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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