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46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열려
대상 이동준씨 ‘맛있는 한국 2016년 캘린더 디자인’ 차지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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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사장 김외준)가 주관한 제46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가 10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람회는 산업디자인의 질적 향상과 저변확대를 위해 3개 분야에서 전국 공모방식으로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공모해 시각디자인 263점, 공예디자인 105점, 제품․환경디자인 11점 등 총 379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김외준이사장의 인사와 박홍열경상북도문화예술과장의 축사, 이진락도의원의 축사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및 관심있는 작가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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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대상에는 이동준(브레인키스) 씨의 ‘맛있는 한국 2016년 캘린더 디자인’이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금상은 도동요 김용석 씨의 ‘은입사 진사 다구 세트’, 부경대학교 박유나 씨의 ‘보건복지부의 비만아동을 위한 운동장려 놀이 프로그램 패키지’, 원인터내셔널 윤용주 씨의 ‘물이야기’가 차지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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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김외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디자인은 인간의 감성을 충족시키며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안락하고 실용적인 패턴으로 변화시켜 주는 매우 중요한 분야다”며 “앞으로 경북산업디자인 전람회가 우리나라 산업디자인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남다른 성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 박홍열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경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는 지역의 독창적인 디자인 기술개발 촉진과 대내외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디자인 작품을 많이 발굴해 문화상품화 지원 등 산업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품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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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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