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법전면 소천2리, 박광수씨 사랑의 쌀 기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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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쌀 300kg를 기부한 이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자는 법전면 소천2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광수씨로 평소에도 이웃 어른들을 공경하고 알뜰히 살피는 등 이웃사랑 실천해오고 있어 주변인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박씨는 11일 저녁 법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00kg를 전달하였다. 신승택 법전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기부행렬이 잇따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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