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김천시가 함께 합니다!
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 및 학교폭력대책위원회 2015 하반기 정기회의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5일 ‘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과 학교폭력대책위원회’ 2015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천시 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과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위기 청소년 지원, 기관 간 협력, 연계 활성화와 학교폭력의 효과적인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연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기관별 사업실적과 2015년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에 대한 결과보고,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관별 사업실적 보고는 중복사업 배제와 연계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에 대한 여러 가지의 방향에서 실적보고에 대한 논의와 위원 발의를 마친 후 2015년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결과보고가 있었다.
작년 이맘 때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이 결정된 두 학생의 지원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경과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지원결과 보고 후 위원장께서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안건’을 상정했다.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다른 제도 및 법에 의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만9세~ 만18세의 위기 청소년에게 현금급여 또는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업 중단 청소년 1인의 지원방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위원들의 특별사업지원 안, 지원기준, 지원방법과 지원 금액, 지원기간 등 종합적으로 검토 심의한 결과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지원 안을 가결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안승찬 부위원장(어모중학교장)은 교육부자료 ‘2015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학교폭력 피해와 관련된 부정적인 지표는 감소하고 긍정적인 지표는 증가하면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대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학교폭력 제로 화를 향하여 여러 기관이 한마음 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정만복 위원장(김천부시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오늘 회의가 한 해의 사업을 되돌아보고, 2016년 사업계획 수립의 토대를 정립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청소년 보호와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그 어떤 일에도 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