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 행사장 현장 점검
- 이재춘 부시장, 행사 현장 안전사고 대비 사전 검토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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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부터 2016년 1월 1일까지 개최될 ‘제18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을 앞두고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제협력관광과, 새마을민원과, 안전관리과, 건설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부서 부서장과 호미곶면장, 포항시축제위원회 사무국장, 대행사가 합동으로 16일 호미곶 해맞이광장을 비롯한 호미곶면 일원에서 해맞이축전의 원활한 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점검은 행사당일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해안데크 등 취약지 안전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루졌으며, 해맞이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한대책과 주차시설, 교통소통대책, 노점상 단속 방안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또한 행사장내 이동통신 소통 및 떡국 배식 등과 강풍 및 혹한으로 인한 여러 돌발 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갖추기로 했다.
이재춘 부시장은 “새해맞이를 위해 호미곶을 방문한 포항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기다 갈 수 있는 축제장이 되도록 철저한 안전대책과 행사진행 준비를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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