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OKF주식회사 경상북도 행복나눔 기업에 선정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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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농공단지에 소재한 OKF(대표 이상신)가 경상북도 하반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행복나눔 기업)에 선정됐다.
행복나눔 기업 인증은 경상북도가 매년 반기마다 일자리창출을 많이 한 기업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행․재정적 인센티브 제공으로 기업이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인증제도이다.
경북도에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의 일자리 증가율,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산시 소재 드림예지를 비롯한 8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OKF는 올해 3월부터 평가 기간 중 48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증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벤처 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 시 우대 평가,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 업체 우선 선정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2008년 설립된 OKF는 알로에 등 비알콜음료제조업체로 수출전문기업이며 현재까지 219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안동시 김광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지난 12월 15일 OKF를 방문해 ‘경상북도 행복나눔 기업’인증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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