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해병대전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요
계림동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 1000장 배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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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해병대전우회(회장:도규상)원들은 12월 18일 추운 날씨속에서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에 사랑의 연탄 1,000장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상주해병대전우회는 매년마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축제 및 행사시 교통정리, 주차안내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고 있는 단체이다. 허남영 계림동장은 “추운 연말 봉사단체로부터 온정과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관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들에게 정서적,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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