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천하무적 갑옷 이야기 』교육 개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특별전『일본의 고훈 문화』의 연계 교육 프로그램 『천하무적 갑옷 이야기』(2016.1,2.~2,20. 토요일 오후 2시)를 운영한다. 『천하무적 갑옷 이야기』는 일본 고훈(한자어 ‘古墳’의 일본어 발음인 고훈은 일본의 3세기 후반에서 7세기 초에 조성된 지배자의 대형무덤을 뜻함)에서 발견된 투구와 갑옷을 주제로 그 용도와 쓰임, 제작 과정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했다. 특별전시관에서의 전시품 감상과 활동지 풀이, 투구와 갑옷 모형 입기 체험을 함께 한 후, 나만의 갑옷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독창적인 솜씨를 뽐낼 수 있을 것이다. 교육 대상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며, 교육 기간은 2016년 1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어린이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가족들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http://gyeongju.museum.go.kr/)의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천하무적 갑옷 이야기』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보다 즐겁고 친숙하게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학습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