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자랑스러운 포항시 공무원입니다!
- ‘2015 포항시 공무원 대상’ 수상자 12명 선정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4일
포항시는 22일 ‘포항시 공무원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1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노력한 공무원 12명을 포항시 포상조례에 의거 ‘포항시 공무원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는 2015년이 창조도시 원년인 만큼 공무원대상을 선정함에 있어 주요 핵심시책 및 키워드를 6개 분야(지역경제 활성화, 규제개혁・협업, 예산・재정, 시책공모사업, 친절・복지, 문화・관광・체육)로 선정하고, 분야별로 헌신 노력한 공무원을 선정하는 데 주력했다.
이재춘 포항시 부시장은 “지난해 ‘포항창조혁신센터 개소’와 함께 창조도시 조성에 매진한 가운데, 올해는 메르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외투자기업 체감만족도 1위’, ‘전국 최초 입지규제 최소화’, ‘2016년 사상최대 국비확보’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 모든 것은 우리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서 그 중 12명을 선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항시 공무원대상은 창의적인 생각으로 시정발전에 공헌하거나 친절, 공정, 성실한 대민 봉사를 통해 시정발전에 공헌한 공무원을 발굴하고 표창함으로써 전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고 있고, 오는 31일 종무식 행사시에 시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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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수상내역: 6개 분야 12명> ▣ 지역경제 활성화(2명) 강림중공업의 대형 조선블럭 이송 문제 해결 등 기업애로사항을 솔선 해결하는데 노력한 일자리창출과 이종하 담당과 해외 기업 투자유치 등 투자유치에 적극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투자유치담당관 김신 담당이 선정됐다.
▣ 규제개혁・협업(2명) 전국 최초 ‘입지규제 최소구역 지정’으로 포항운하 개발여건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시계획과 박명권 주무관과 산학연관협력체계 구축 및 중앙・도・국회와의 네트웍 구축, 지역중소기업 17개사 선정 등 포항형 강소기업 육성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소기업육성과 이종한 담당이 선정됐다.
▣ 예산・재정운영(3명) 도내 최초 세외수입 통합징수팀 신설로 매년 체납액 100억 정리하며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재정관리과 손창호 담당, 국비 역대 최대 실적 거양에 기여한 예산법무과 최태선 담당, 2016년 하수도중점관리지역 지정 등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에 기여한 하수도과 이삼우 담당이 선정됐다.
▣ 시책공모사업(1명) 철도 유휴부지 활용제안 선정으로 200억 예산절감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녹지과 이선경 주무관이 선정됐다.
▣ 친절・복지(2명) 전국 최초로 QSS혁신활동을 음식점에 도입한 기여로 식품위생과 고원수 담당과 용산 코스모스단지(9,900㎡ 규모, 53개 기관 협력) 조성에 기여한 남구 오천읍 이태원 부읍장이 선정됐다.
▣ 문화・관광・체육(2명) 포항국제불빛축제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제관광협력과 정현정 주무관과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국제대회 유치에 기여한 체육지원과 손종완 담당이 선정됐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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