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선도적 도시녹화운동으로 성과 돋보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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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선도적 도시녹화운동으로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도시로서 면모를 확인했다.
구체적인 성과로 봉화군은 올 한해 도시녹화운동사업으로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군내 지방도 및 생활권변 6.2km 일대에 단풍나무 외 3종의 가로수 800여 주를 식재하였고 짜투리 공간 6개소 5,800㎡를 활용한 소공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맞춤형 설계를 통한 짜투리 소공원 조성사업은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공간에 산책로, 파고라, 의자 등을 설치하고 야생화와 지역의 소나무를 식재․조성함으로써 공원으로서의 가치를 부각시키고 주민편익 제공은 물론 노약자들에게 녹지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기조성한 군내136㎞에 달하는 가로수길과 39개소 52,000㎡에 이르는 조경 시설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을 통해 산림휴양 도시로서 앞서가는 도시녹화운동을 추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안락한 녹지 생활권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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