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북 여성 48만여명 회원이…경북도 발전 이끈다.
여성 신년교례회 8일 경주에서 열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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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경북도 여성들의 친목 도모와 희망을 다짐하는 ‘경북 여성 신년교례회’가 8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려 김관용 지사와 장대진 도의장, 경북지역 여성지도자(여성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장한여성상 수상자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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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노정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2016년 새로운 신도청 시대를 맞아 더욱 합심·단결로 역량을 발휘하고, 경북여성의 발전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김관용 경북지사는“올해는 신도청 시대가 열리는 중요한 해로, 경제를 살려 일자리 창출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또한 복지정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작년 한해 강력한 여성중심정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도 여성과 아동, 노인, 청소년, 다문화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위해서 경북 여성의 단합된 힘으로 도정에 많은 성원과 참여로 새 희망의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는데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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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0년 창립돼, 여성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 23개 도단위 회원단체 29만명과 23개 시·군 협동단체 19만 1,000명으로 구성돼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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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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