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최양식 경주시장, 올해 시정역점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
한수원 본사 이전 대비, 복합스포츠 단지 조성 등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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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이 14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출입기자 초청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시정 방향에 대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시정방향을 일자리 창출과 경기부양에 역점을 두겠다며 한수원 본사 경주 이전에 따른 인구증가와 새로운 고용 창출 인프라가 구축되는 등 ▲본격적인 한수원의 경주시대의 철저한 준비 ▲감포항과 울릉 사동항까지 쾌속여객선 운항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등 해양프로젝트 사업 추진, ▲상습 교통체증 구간인 서천강변로 개설, 불국사~배반네거리~구황교를 잇는 7번 국도와 알천북로 구간 2차로 확장 및 선형개량 등 원활한 교통망 구축, ▲포항․경주 양 도시의 공동상생을 위한 형산강 프로젝트 개발사업 공동 추진 등의 사업추진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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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최시장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침체된 정주 인구 증가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1,700여 지역기업들의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노사협력과를 신설하여 노사간 문제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며, 산업단지 조성 등 풍부한 산업 인프라로 강소기업 유치에도 힘을 쏟아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정주 인구가 늘어나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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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주가 동해안 원전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제2원자력연구원 유치에 노력하고, 사적지․주택가 등 화물차량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천북면 신당리 일원에 화물차량 공영 차고지를 조성, 스포츠 명품 도시 경주의 위상을 제고하고, 대규모 체육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공인규격의 복합스포츠단지를 조성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휴기간에는 시민들의 건강복지 시설로 활용하는 등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시민들과 시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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