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자세로 읍면동 연초순시에 나서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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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이 경북의 수도 웅부안동의 시대가 열리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한 현장행정의 첫걸음으로 읍면동 연초순시에 나섰다.
1월 19일 도산면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각계각층의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고 이어 읍면동장으로부터 한 해 업무보고를 받고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펼치도록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간담회에는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문의사항이나 지역발전 아이디어에 대해 즉시 답변하고 계획을 구상할 수 있도록 주요사업 부서장과 예산담당이 배석하며, 숙고가 필요한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에서 검토해 결과를 참석자에게 통지하도록 하여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복리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지역구 도․시의원이 함께 배석해 그야말로 지역현안 전반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시는 읍면동 연초순시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시민의 해우소인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의 날’을 매월 1회 운영하며 그밖에 다양한 소통시책을 발굴해 꾸준히 펼쳐나갈 방침이다.
선우후락(先憂後樂) “세상에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걱정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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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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