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3 20:3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건강/의학

겨울철 대표 먹거리 상주 곶감 !! 비타민 등 풍부

곶감의 본향,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 차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1일
ⓒ GBN 경북방송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생산되는 상주곶감은 조선 예종때부터 임금님께 진상한 전국 최고의 명품곶감으로 동고서저의 지형적 특성과 큰 일교차로 영양이 풍부한 당분 축적이 유리한 천혜의 기후조건을 바탕으로 2015년 10,260톤을 생산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곶감의 본향이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본격적인 곶감 생산철을 맞아 명품 상주곶감의 효능과 기능을 적극 홍보하여 판매를 확대하고 다가오는 민족고유의 큰 명절인 설 특수에 대비, 곶감 판촉홍보전담팀을 구성, 수도권 등 대도시에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YTN, MBN 등 종편 방송과 서울 지하철 광고를 통해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어 곶감생산농가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한편, 상주곶감은 비타민A 및 비타민C가 풍부하여 사과의 10배 이상을 함유하고 있고, 한방에서 목소리를 윤택하게 하고 기침, 가래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이들 설사에도 좋다고 전해진다.

또한,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 곶감은 기침과 설사에 좋고 각혈이나 숙취해소, 동맥경화나 고혈압, 이뇨작용과 피로회복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