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前 대통령 초청 제 39회 “극동포럼 ”
22일(금) 오후 7시 경주현대호텔에서 열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01월 22일
|  | | | ↑↑ ▲ 지난 2004년 제 4회 극동포럼 사진(2004년 5월 20일 서울시장 재직당시 극동포럼 강연 모습) (사진제공=극동방송) | | ⓒ GBN 경북방송 | |
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회장 김영규)이 국내외 인사 700여명을 초청, 22일(금) 오후7시 경주현대호텔에서 극동포럼을 개최한다. 39번째로 열리는 이번 극동포럼은 이명박 前 대통령을 주 강사로 국내외 수많은 도전에 직면한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통일, 외교 등 범 국가적 차원의 사회현안에 대해 이야기 할 전망이다.
이번에 강사로 초청된 이명박 前 대통령은 지난 2004년 서울시장으로 재직당시 “서울의 미래 – 동북아의 중심”을 주제로 한차례 강연을 했으며, 주제에 대한 명쾌한 설명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지난 2003년 출범해 39회째를 맞은 극동포럼은 시대의 주요 명제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위해 리언 라포트(Leon J. LaPorte) 전 한미연합사령관을 시작으로 김영삼 前대통령, 한승수 前 국무총리, 성김 주한미국대사, 커티스 스카파로티(Curtis M Scaparrotti) 주한미군사령관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해 왔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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