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크라운 해태제과, 대구 ‘허니데이 사랑 한마당 공연’ 개최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정신-국악에서 현대까지 최고의 공연으로 박수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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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오후 7시, 대구보건대학교 대강당에서 매우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로 이루어지고 있는 ‘허니데이 사랑 한마당 공연’으로서, 크라운 해태와 적십자사가 함께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국악에서부터 시낭송, 현대음악, 우리춤, 외줄타기, 비보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을 한 무대에 올린 이러한 대형공연이 가능했던 것은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의 아낌없는 후원과 이영태 예술감독의 열정이 있어서였다. 1200명이 만석인 관객과 수준급의 공연으로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는 무대와 객석의 교감 속에 진행됐고 윤영달 회장의 예술을 통한 사회적 사랑이 바람직한 의미로 평가받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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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으로는 명창이면서 총감독을 맡은 이영태 예술감독과 손문, 황명강, 김범영, 허종렬, 남해웅, 조수경, 우유미, 아코디언 free밴드, 남창동, 신관선, 양수아, 최은찬, 박중원, 최정길씨 등 각계 최고의 예술인들이었으며 반주는 달구벌국악관현악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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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해태는 매월 21일을 "둘이 하나 되는 날"의 의미를 붙여 "허니데이"로 정하고 전국에서 이러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관람료를 무료로 하는 대신,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현장 기부행사를 펼쳐 모금액 전액은 불우이웃에 전달하는 따뜻함을 보였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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