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시, 내년도 국비확보에 행정력 총동원
100개 사업에 9403억원 확보 목표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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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재정전략 보고회를 갖고 행정력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1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사업들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중앙부처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 현안사업을 수시로 설명하고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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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을 포함해 올해 확보액 8358억원 보다 1045억원이 증가한 9403억원을 목표로 이중 일반 국비사업은 57건에 8594억원, 지역발전특별회계사업은 43건에 809억원이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문무대왕 해양 역사문화관 건립(10억), 국립음성서 국악원 조성(20억), 경주 역사도시 문화관 건립(7억), 신라역사관(56왕6부전) 건립(40억), 불국사숙박단지 내 실내스포츠시설 건립(14억), 형산강 유림대교 가설(70억) 등 신규사업이 41건에 50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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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속사업인 신라왕궁 복원(280억), 동궁과 월지 복원․정비(140억), 신라왕경중심구역 방 발굴․복원(129억), 원전 현장인력 양성원 설립(30억),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2000억), 경부고속도로 확장(영천~언양)(1000억), 읍면소재지 종합정비(43억) 등 59건에 8898억원이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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