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시와 문화재청, 신라왕경 복원정비 사업추진 점검회의
핵심사업인 '월성 복원·정비' 등 8개 사업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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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경사업추진단은 16일 오후 3시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문화재청과 경주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점검회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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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단은 신라왕궁 복원정비 핵심사업인 '월성 복원·정비' 등 8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세부사항들을 논의했다. 또 월성, 동궁과 월지, 황룡사 등 사업별 발굴허가 및 조사, 토지매입 상황 등 추진 일정 점검과 부서별 사전협의 사항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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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왕궁복원 국비예산이 당초 70억원에서 210억 증액되면서 신라왕경사업의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왕경 중심 건물지 집중 발굴 등 복원 정비가 추진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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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성곽, 문지, 월정교 문루 복원, 동궁과 월지 중심건물 복원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라왕궁 복원정비는 핵심사업인 '월성 복원·정비' 등 8개 사업에 2025년까지 총 9,450억 원(국비 6,615, 지방비 2,835)이 투입되어 신라왕궁, 동궁과월지, 월정교, 황룡사복원, 쪽샘지구정비, 신라왕경 중심구 방, 대형고분발굴전시, 첨성대주변 정비 등 신라왕경의 역사적 골격을 회복해 역산문화자산가치 및 활용도를 높이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올해 왕궁복원 국비예산이 당초 70억원에서 210억 증액되면서 총 800여억원으로 왕궁성곽, 문지, 월정교 문루 복원, 동궁과 월지 중심건물 복원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굴이 완료된 월성왕궁 해자 복원을 시작하고, 2017년도에는 월성왕궁의 문지와 성벽에 대한 복원과 동궁과 월지 서편건물지도 복원에 들어간다.
또한 천마총 전시실 리모델링과 이미 발굴된 금관총 전시실 설치와 황룡사 중문 및 담장도 2017년도에 착공할 예정이며, 월정교를 준공하는 등 2017년도에는 왕경사업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계획이 수립돼 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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