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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환국회의원 예비후보, 동해안발전본부 유치 환영. 포항발전 계기로

포항비전 공약과 연계․ 발전전략 구체화 하기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6년 02월 18일
ⓒ GBN 경북방송

새누리당 허명환예비후보(포항 북구)는 16일 포항으로 입지가 선정된 동해안발전본부의 유치를 환영하며 침체된 포항경제의 발전계기로 삼을 구체적인 공약개발을 구상 중임을 밝혔다.

허예비후보는“포항시의 유치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지역 국회의원은 행정에 대한 식견과 중앙과의 연계가 중요하다. 그 동안 많은 산업단지나 특구, 구역 등이 입안되었으나 그것을 구체화하고 운영할 능력이 떨어져 국고와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능력있고 힘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조만간 이에 연계한 공약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도청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경제적 중요성이 더 커진 포항시의 역할을 강조하고 특히 인구증가를 위해서는 제조업의 유치와 성장이 절실히 필요하며 탄탄한 포항 구현을 위한 인재영입을 적극 천명했다.

연휴 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허예비후보는 새벽 시간에 신안여객을 방문하여 기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포항의 현안과 대안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구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6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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