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웅도 경북의 새천년 미래 열어!"
김관용 도지사"신도청 시대의 새 역사를 열고 세상의 중심에 경북을 우뚝 세워"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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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신도청 시대의 서막을 여는‘신도청 이사기념’행사를 19일 신청사에서 내빈 및 도민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분위기 속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청사에서 안동․예천의 풍물단, 도립국악단의 도청이전 축하공연, 국기게양식, 취타대 공연 등 신도청 시대의 서막을 여는『축제․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고유제를 통해 ‘도민의 안녕과 도정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되었고, 14시부터 안동․예천 시가지에서 주민의 환영을 받으면서 이사차량 환영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경북도청이 대구와 경북이 분리된 35년만에 도민의 품으로 돌아와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히면서 "전 도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대로 가야한다고 강조하고,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활짝 열고 세상의 중심에 우리 경북을 우뚝 세워나가도록 함께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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