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수원, “이제는 경주시민”
26일 황성동 e-편안세상 첫 입주, 내달 20일까지 전원 입주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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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의 본격적인 경주시대를 알리는 직원들의 첫 입주가 시작됐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6일 아침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e-편안세상을 찾아 한수원 가족들을 환영하고 입주에 불편함이 없는지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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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시장은 “경주의 가족이 된 한수원 임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한수원의 성공적인 이전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이 있는 가족 9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해 29일까지 약 50세대 150여명이 입주하며, 내달 22일 까지 1,200여명의 전직원을 포함해 총 4천여명의 가족과 직원들이 경주에서 보금자리를 틀 계획이다. 주요 거주지로는 e-편안세상 300세대, 신월성사택 180세대, 삼한나우빌 25세대, 시래동 원‧투룸 200세대, 시내 오피스텔 및 원룸 등에 495세대 등 총 1,200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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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주시는 한수원 본사의 차질 없는 이전과 가족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한수원 본사 이전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키로 하고,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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