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덕 근린공원내 ‘수리지 연못 생태복원공사’ 마무리 눈앞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  | | | ↑↑ 연못 분수 시험가동 사진.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북구 양덕동 근린공원내 버려졌던 수리지 연못이 시민 휴식공간으로서의 생태공원으로 재탄생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북구 양덕동 655-1번지 일원의 약 9,000㎡의 연못에 대한 생태복원공사는 지난해 9월 하순부터 도비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준설 5,052㎡, 석축쌓기, 연못 중심부 분수 2개소 설치 등을 통해 생명이 살아 숨쉬는 연못으로 탈바꿈되고 있다.
현재 준설토 건조작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3월 초순 생태복원공사가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공원의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
황해기 공원관리과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의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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