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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규 대명리조트경주 총지배인 ‘경주 휴’ 출간

경주의 유적 및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아내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6년 03월 02일
↑↑ 원문규 총지배인, 대명리조트 경주
ⓒ GBN 경북방송


2013년 10월 <대명리조트 경주>의 총지배인으로 부임하면서 경주에 흠뻑 빠진 원문규씨가 그동안 렌즈에 담아왔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문화유적을 정리해 한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원문규 총지배인의 사진과 글로 엮은 포토에세이집 ‘경주 휴’(출판사 종려나무)는 8편의 꼭지에 180편의 글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원 총지배인은 책을 내면서
“경주는 제가 한동안 정착해서 근무했던 여러 지역과는 확실히 다른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불국사, 석굴암 등 수학여행과 국사교과서에서 보던 것 이상의 유적이 지천이었고, 1년 이상을 살아봐야 비로소 인지하는 사계절의 자연은 절경이었습니다.“ 라며 경주에 매료된 마음을 피력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그는 경주의 문화유적이나 풍경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경주에 살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도 진실된 모습을 보여왔다는 주변의 평가가 있다.

원문규 대명리조트 총 지배인은 강원대학교 관광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이수했고, 한림성심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송호대학교, 경주대학교 등 5개 대학의 관광 관련 학과에서 관광경영학 등을 강의했다. 저서는 '리조트 경영과 개발'(공저)이 있다.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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