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 김석기 후보등록에 즈음하여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3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새누리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 김석기입니다.
저는 오늘 새누리당 후보자로서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누리당 후보로 선택될 수 있도록 그동안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경주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제가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지난 수 년 간 침체된 경주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경주의 경제발전과 미래를 위해 제대로, 똑바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경주시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 공천 경선에 저와 함께 선전해주신 정수성, 이주형 예비후보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고향 발전을 위해 두 분과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금 우리 경주는 할 일이 산재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어촌의 활력을 불어넣는 일이 급선무일 것입니다. 또한, 우리 자녀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보다 많은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제반 여건도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왕경복원사업을 비롯한 여러 국책사업들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어 경주를 문화융성의 대표도시, 문화특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불편한 존재가 아니라, 위대한 신라의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불합리한 법 개정과 각종 규제 철폐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저의 경영능력에 대한 무한 신뢰가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반드시 추진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의 추진은 강력한 집권 여당, 새누리당 일꾼이라야 가능할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서 새누리당 후보인 저에게 전폭적인 신뢰와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실 때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해 낼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외교관으로 쌓아 온 해외 인적네트워크와 한국공항공사를 성공적으로 혁신시킨 경영능력 등 30여 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쌓은 경험과 인맥 모두를 우리 고향 경주의 발전을 위해 쏟아 낼 것입니다.
오로지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공약으로써 해외관광객을 지금의 10배 이상 유치하고, 동경주를 해양복합관광단지로 만들어 천년고도 경주의 위상을 되찾고, 청년 일자리 3만개 창출하여 인구 유입도 늘리고, 농어촌 소득을 높여 시민 모두가 잘 사는 경주를 만드는데 혼신을 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시민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온 힘을 다해 경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올바른 일꾼의 모습으로 대통령을 도와 안정적인 국정운영에 힘을 보태고 소통과 화합으로 경주의 발전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다가오는 4.13 총선은 누가 경주의 미래를 변화시킬 적임자인지, 누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도와 민생을 해결할 인물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이에 저는 본 선거에 참여하는 후보자 모두가 경주시민들 앞에서 공정선거, 정책선거, 클린선거를 선언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상호비방과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것은 시민들을 지치게 하고, 불신의 정치, 외면의 정치를 만듭니다.
저는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선거로 경주 시민의 올바른 선택을 받겠습니다. 경주시민 모두가 행복해지고 경주시가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의 초석이 되어 국가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데 혼신을 다해 일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경주는 분명히 바뀔 것입니다.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경주로 바뀔 것입니다. 경주의 새로운 변화, 희망찬 미래를 위해 시민여러분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의 열망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저는 오직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고 뛰고 또 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를 믿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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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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