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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석기 후보, 두 번째 경주 경제 살리기 주요공약 발표

“해외관광객 10배 이상 유치로 관광소득 및 연관 일자리 창출”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4일
김석기 경주시 새누리당 후보는 4일 오전 10시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후보는 △도심살리기 (해외 관광객 10배 이상 유치) △동경주 살리기(동경주를 천혜의 해양관광단지로 조성) △일자리 창출 (우수 일자리 3만개 이상 창출) △농촌 살리기 (농어촌 소득 획기적 증가) △교육/복지 (교육,여성/노인/장애인 복지 향상) 등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경주 경제 살리기 주요공약을 내놨다.

이번 김 후보의 공약 발표는 지난 2월 1일 공약 발표에 이은 두 번째 공약 발표로 주요 내용을 보면, 도심살리기 공약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항공교통환경개선, 한·중·일 천년고도(경주-시안-교토) 세트 관광상품 개발, 한·일 천년고도 뱃길 연결(감포항-교토 마이즈루항,크루즈 운항), 시내 도심에 랜드마크 건립(예시:에펠탑이나 교토 타워), 신라왕경복원 조기 완수, 신라대종 도심 설치, 대릉원과 노서고분 공원 연결, 황남동일대 전통 숙박 및 먹거리 테마촌 조성’ 등 도심 상가 활성화 및 소득 증대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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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포항-교토 마이즈루항 크루즈 뱃길연결(감포항 연안항 승격 추진), 문무대왕릉 성역화 추진(스토리텔링 상품화,뱃길 관광코스 조성, 용모양 보도교 건설), 해양 수족관 건립, 해양 레저 메카로 조성(체험형 종합해양관광지구 조성), 동경주 일대 복합리조트 단지 건설(카지노 유치)’ 등의 동경주 살리기 공약으로 중국 유커, 일본인 관광객들을 대량 유치할 예정이라 밝혔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국,일본 등 해외 기업과 자본 유치(해외네트워크 활용),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 유치, 한수원 협력업체 경주 이전 실현, 해외관광객 증대로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공약을 이행해 젊은 세대를 포함한 일자리가 필요한 모든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촌살리기 공약에는 ‘경주 청정 농축수산물 해외 수출길 개척, 안전한 식품을 원하는 해외 부유층 겨냥 직영 재배, 농축수산물 가공 공장 유치와 연계한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한중 기업합작 분유공장 유치 등), 유통의 혁신(경주 농축수산물 대형백화점 납품, 국내 TV홈쇼핑 적극 활용 등), 농어촌 예산 10%이상 확보’ 등 농어촌 소득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방안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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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복지 공약은 ‘안전한 학교(경찰과 협력해 샤이닝 프로그램 활용), 공교육의 내실화, 영어공교육 지원 강화 및 영어체험교실 설치 확대의 교육 분야와 여성회관 건립, 노인종합복지센터 건립, 기능에 맞는 장애인 복지관 운영 등의 복지 분야로 경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초첨을 두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공약의 실천으로 침체상태에 있는 경주 도심경제를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키고 관광객 3천만 시대를 열어가는 관광산업을 육성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교육,복지 향상에 힘을 기울여 경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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