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2:0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주시, 2016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수상

신라왕경 복원, MICE 산업 육성, 산업단지 조성 등 창조경제 선도적 역할 높이 평가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6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동아일보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부, 산자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에서 3년 연속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라문화의 정수인 신라왕궁 복원‧정비 사업의 본격 추진과 세계 물 포럼, 세계한상대회 등 184건의 국내‧외 행사를 유치해 마이스 산업의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18개소의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인센티브 제공, 원스톱 민원처리 등으로 중소기업 97개사 유치와 관광자원 정비, 생태도시 조성, 화백포럼 등 글로벌 명품도시로의 역점사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서문화의 향연인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공적 개최와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 동·식물원으로 재현한 ‘경주동궁원’, 지역경제 활성화의 교두보인 산업단지 조성과 유치기업 인센티브 제공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창조경제의 선도적 역할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 GBN 경북방송

아울러 세계유산도시기구 회의 개최 불모지인 아・태지역을 대표로 2017년 제14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경주유치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글로벌 문화융성도시로 발돋움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문화 유적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울어진 왕의 길, 삼릉가는길, 동남산 가는길, 선덕여왕길, 파도소리길, 감포 깍지길을 조성하여 경주를 걸으면서 힐링과 함께 천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천만 관광객 시대에 부흥하고 2016 중국인 대구・경북 경북방문의 해를 중국 관광객 유치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관광 상품개발과 홍보에 전 행정력을 올인하고 있다.

최양식 시장은 “오늘 수상은 천년의 품격을 지닌 도시, 존경받는 경주 시민 모두가 땀 흘려 노력한 결실이라며, 그간 믿음과 열정으로 함께 성원해 준 시민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더 넓은 세계,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글로벌 명품도시의 문을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 GBN 경북방송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4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