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기조림사업 대대적 시행
″산주의 소득과 연계되는 단기소득수종 점차 확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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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26.7만㎡의 산림에 6억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대대적인 조림사업에 착수하였다.
목재생산을 위한 소나무, 참나무와 산주의 단기소득을 위한 호두나무, 헛개나무, 음나무, 옻나무, 산겨릅나무 및 산림의 휴양, 치유공간을 위한 산벚나무, 복자기, 산수유, 전나무 등을 산주의 요구와 산림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단기소득을 위한 식재사업은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열매, 순을 이용한 나물, 약용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 농가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주들이 투자회수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낮은 장기수 조림을 기피하고, 시장 가치가 높은 특용자원을 선호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소득이 되는 나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산림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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