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독서모임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4월 6일부터 7월까지 매주 1회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사)어린이도서연구회와 함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체험활동 [어린이 독서 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우수한 국내 동화를 어린이 도서연구회에서 파견된 독서 지도자와 함께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고,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독서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호 여성청소년과장은 “독서 모임을 통해 청소년들이 책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전한 독서 환경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