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 김석기 후보 가족의 특별한 선거운동
선거판에서 읽는 ‘가화만사성’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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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새누리당 기호 1번 김석기 후보의 선거운동에 가족들의 사랑과 열정이 더해져 훈훈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경주지역은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컸던 만큼 수 개월간의 열띤 선거운동이 펼쳐지는 동안 김석기 후보는 물론이고 팔순의 모친 윤귀윤 여사, 부인 강미랑씨, 장남 김건우군, 장녀 김민지양, 차녀 김수민양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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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23개 읍면동에 21만 7천여 명의 유권자가 분포된 넓은 지역으로 김 후보와 가족들은 유권자들을 찾아 한결 같이 지지를 당부해왔다.
선거일 13일 다음날인 14일 군에 입대하는 장남 건우군은 유세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어릴 적에 아버지와 찍은 사진 한 장이 없을 정도로 책임감 있는 공직자였던 아버지 김석기, 존경과 그리움의 대상이었던 아버지 김석기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해 유권자들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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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모와 지성을 갖춘 두 딸 민지양과 수민양의 활약도 매우 돋보인다는 평이며 팔순의 노모 역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유권자를 찾아 한 표를 당부하고 있다. 비를 맞으며 몇 시간 아침인사를 하고도 미소를 잃지 않는 부인 강미랑씨 또한 진실한 사랑과 내조를 말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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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기초는 가정이며, 화목한 가정이 있고서야 사회질서가 바로 선다는 측면에서 ‘가화만사성’을 떠올리게 하는 김석기 후보와 가족들의 선거운동 모습이 경주를 넘어 20대 총선의 화제가 되고 있다. |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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