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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갇힌 경주 풍경

눈은 미워하는 마음도 덮어준다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2월 17일
몇 년만의 눈인가.
2010년 2월13일 아침.
세상이 눈부시도록 환하다.
민족의 명절 설날을 하루 앞두고
경주가 눈에 갇혔다.
금척리 고분에
반월성 앞 동부사적지에
그리고 바닷길 감포에까지...
눈덮인 고분에서 아이와 아버지가
함께 눈사람이 되어 구르는 풍경...
눈은 미워하는 마음까지 덮어준다.

↑↑ 금척리 고분
ⓒ 경북방송

↑↑ 금척리 고분 2
ⓒ 경북방송

↑↑ 금척리 고분군 눈꽃핀 소나무
ⓒ 경북방송

↑↑ 건천초등학교 교정
ⓒ 경북방송

↑↑ 경주 계림숲 앞쪽
ⓒ 경북방송

↑↑ 동부사적지
ⓒ 경북방송

↑↑ 동부사적지2
ⓒ 경북방송

↑↑ 멀리 반월성이 보인다
ⓒ 경북방송

↑↑ 감포 바닷가 눈길
ⓒ 경북방송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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