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 우수기업과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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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14일, 산학협력단은 친환경 관광분야 협력 구축을 위하여 친환경에너지 기업 (주)에코플러스와 환경 문화컨텐츠산업 더제이시스템즈 및 지역 특산품 업체인 주상절리빵과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협정체결을 통하여 경주지역 친환경 관광산업 이미지 구축과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관광문화상품 개발 및 전산화 역량확보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코플러스의 우종호 대표이사는 “친환경 천연가스 기술 분야의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경유와 Gas사용을 혼소할 수 있는 다수의 특허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경주대학교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와 청정 관광지 이미지 구축에 일조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특히 환경에너지학과와 함께 관광지의 친환경개선 사업을 연계하여 그린 경주지역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밝혔다.
(주)주상절리빵 이창훈 대표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모양의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모티브로 하여 새로운 문화관광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 중심대학인 경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정체결을 통하여 지역 관광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학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제이시스템즈 대표이사 정재훈 사장은 “대구·경북지역 ERP, IT융합 공장(설비)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기업 업무 전반의 전산화 개발·공급에 특화되어진 기업으로서 경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문화관광 분야의 우수한 지식 및 기술을 연계하여 창의적인 문화 컨텐츠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에 상호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경원 교수는 “이번 협정체결은 경주대학교가 지역을 넘어 대전 권역의 우수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경주대학교는 대한민국 문화·관광 중심 대학의 위상을 토대로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에 기여하는 대학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학생을 중심으로 하는 창의적인 산학연계 교육을 지속적인 추진하여 다양한 문화컨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며 이번 친환경에너지 기술기업, 지역 특산품 업체 및 전산화 분야의 우수기업들과의 협정체결에 큰 의미를 부여하였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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