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민관협력 통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에서는 20일 화동면 신촌리 버드니 체험휴양마을에서 화동면 유관기관단체, 마을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상주시의 민관이 협력해 추진한 자발적인 농촌마을 환경개선 활동으로, 봄철 여행주간(5.1~5.14)을 대비해 체험휴양마을 방문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기위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농촌체험관, 마을 진입로 주변에 꽃묘 500본, 꽃나무 400주를 심고 마을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시청 농업정책과의 총괄 추진, 산림녹지과의 꽃묘 무상공급, 화동면의 자재지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어우러져 민관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를 보여줬다.
박찬국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농촌 관광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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