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일교회, 문화부·종교부 기자간담회
전방위적 농어촌 마을 돕기 ‘시동’ 밝혀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04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제일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20일 낮 12시 포스코국제관에서 문화부·종교부 기자간담회를 갖고 교계소식을 전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포항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상학 목사(포항제일교회)는 “포항제일교회는 남·여선교회를 중심으로 포항시 신광면 우각리 마을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지속적인 도움으로 지역복음화와 자립화를 돕겠다”며 농어촌지역 마을 돕기 프로젝트 추진의사를 밝혔다.
포항제일교회의 전방위적 농어촌지역 마을 돕기 프로젝트는 지역교회 처음 있는 일로 지역사회와 교계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FTA 체결로 시름이 깊어가는 농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목사는 “각 분야별로 재능 있는 교인들이 과수농사와 마을환경정리, 주택보수, 이·미용 봉사 등의 분야에 투입, 지원하고 마을잔치를 열어 지친농심을 달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5월 8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설명했다.
“마을 돕기 프로젝트는 포항제일교회가 세상을 치유하는 생명의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함"이라며 “신광면 우각리 마을로(우각교회)부터 시작되는 마을 섬기기 사역이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고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포항제일교회는 5월 1일까지 교인들을 상대로 ‘농촌마을 돕기’ 신청서를 받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6년 04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