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46: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사회복지

[영상]“고향 친정, 잘 다녀오겠습니다 ”경주시, 결혼 이민여성 고향 방문 지원

2010년~2015년까지 총 129세대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5월 02일
경주시는 30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회장 배춘식) 주관으로 2016년 결혼이민여성 친정나들이사업에 최종 선정된 다문화가정 20세대를 초청하여 ‘경주시 결혼이민여성 친정나들이 환송식’을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시는 먼 타국에서 경주로 결혼 온 이민여성들이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가족들을 만나 향수를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총 129세대의 다문화가정에 친정나들이를 실시해 왔다.

특히, 이번에 경제적인 형편, 자녀 수, 혼인기간, 시부모 부양여부, 장애인 가족 동거 여부 등 가족과 함께 친정방문을 하지 못한 모범 다문화가정 20세대로 베트남 11, 필리핀 2, 일본 3, 중국 2, 캄보디아 1, 태국 1세대가 선정됐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다문화가족 정책 10년을 맞아 결혼이민여성의 한국생활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생활정착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모처럼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녀들에게는 모국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 가족 간의 사랑을 듬뿍 나누고 안전하게 무사히 잘 다녀오라며” 가족들을 격려했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