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간당 경북’, 봄이 아름다운 경상북도로 오세요
“필리핀 관광객 봄의 경북에 빠지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2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해외 관광객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계절별 관광상품을 개발해 필리핀 현지 여행사 10여 곳과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공동 판촉한 결과 상반기에만 필리핀 관광객 200여 명이 경북을 방문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관광단 첫 번째 일행 30명이 4월 30일 경북 안동과 문경을 찾았다. 이들은 문경 찻사발 축제장 및 문경의 체험코스인 관광사격장, 레일바이크를 방문해 체험을 즐겼다. 이어 예천 양궁장과 안동 하회마을 등을 관광하며 경북의 봄을 만끽했다.
지자체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이번 관광단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가을의 경상북도’상품을 기획하고 홍보 판촉해 400명 이상의 필리핀 관광객이 2박 이상 경주, 문경 일원에 머무르며 경북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경상북도는 봄과 가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공사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확대 개편하여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이 경상북도로 유치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마간당 : 필리핀 언어인 따갈로그어로 ‘아름답다’라는 뜻.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