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북면 건강새마을 한마당 잔치 개최
- 정겨운 고향! 청정 기북 건강새마을 한마당 대잔치!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2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30일 기북면 전통장터시장에서 건강새마을 건강위원회, 기북면 개발자문위원회, 기+북소리 창조마을 추진위원회 등 자생단체 후원으로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건강새마을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날 대잔치는 기북면 주민들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기+북소리’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100세 건강을 위하여 어르신 경로당 기체조 △청정기북 마을 아침을 여는 주민 아침 건강체조 △음악밴드와 밸리댄스팀의 재능기부 공연 등 신명나는 문화공연으로 가득 채워졌다.
이와 함께 지역대학교와 연계해 선린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심폐소생술 플래쉬몹 공연과 함께 동국대 산학협력단의 감염성질환예방관리 체험관과 통합건강증진홍보관을 운영 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솟대 만들기, 짚풀 공예, 떡 만들기, 민속놀이 등 시민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 밖에도 기북의 명소가 된 ‘뚝방길’에서 건강기원 풍선 날리기와 주민의 화합과 건강을 적은 소원지를 솟대에 다는 퍼포먼스를 펼쳐 한마당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여러 유관기관과 끈끈한 협업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북면이 건강새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