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제20회 상주예술제 열려
청소년 및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 펼쳐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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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상주예술제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상주지회가 주최하고 상주시 후원으로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중덕지 자연생태공원과 상주문화회관 및 삼백테마공원 등에서 열린다.
이번 예술제는 5월 7일 10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상주예술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산하 7개단체(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 무용협회)주관으로 유,초,중,고 학생 및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각종 경연대회, 연주회, 공연,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7일 문인협회에서 제21회 시낭송대회와 제20회 한글백일장, 7일 미술협회에서 제22회 학생미술/서예실기대회와 낙동강미술제 제21회 입상작품을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 전시하고, 10일 음악협회에서 제20회 상주민요 창 경연대회와 2016청소년 희망콘서트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하고, 연극협회에서 5월11일에 연극 “바보아리랑”, 12일에는 인형극 “꼬깜 꼬까미”를 삼백테마공원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한국사진작가 협회에서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8회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 회원전을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제를 펼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예술제가 관내 예술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예술행사를 통해 시민의 정서함양은 물론 향토문화융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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