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관내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금연홍보에 나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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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쾌적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자 5. 10.(화) 14:00 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로비에서 일반 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연홍보에 나섰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모든 음식점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영업주들이 제대로 통제하기가 쉽지 않아,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음식점 종사자 및 비 흡연자 손님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고객들이 스스로 공공장소 금연을 지킬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담배연기 없는 식당이 음식도 맛있어요! “란 슬로건을 유인한 고객용 앞치마와 구두주걱을 배포하여 금연구역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였다.
도기석 보건소장은 “간접흡연의 피해자인 청소년, 어린이, 여성 등을 보호하고, 사회적 금연분위기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제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이라는 인식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쾌적한 환경 성주, 클린 성주로 나아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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