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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 만도 직장폐쇄 기자회견

사측 직장 폐쇄와 관련된 의도와 향후 대책 설명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02일
26일 금요일 발레오만도 직장 폐쇄 현장에서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이 참석해 회견문을 낭독했다.

이날 10시 발레오만도 경주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발레오만도 직장폐쇄에 따른 금속노조 차원의 대책을 밝히기 위해서였다.

바람이 부는 추운날씨에도 생계가 걱정되는 노조원 2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지켰다.
그들에게 불어온 바람이 언제쯤 잠재워질런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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