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오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신바람 나는 어르신 웃음치료해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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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상진)는 13일 황오동 참사랑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30여분을 모시고 웃음치료를 주제로 다양한 율동과 노래 강좌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웃음치료 강의를 시작으로 떡과 음료수 등 간식을 제공하는 등 모처럼 함박웃음이 교육장을 가득 메웠다.
이상진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짧은 시간이지만 매우 기쁘고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최휘동 황오동장은 “어르신 인구가 많은 황오동 지역에 뜻 있는 각 단체에서 봉사활동이 자주 열려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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