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시설직(토목) 공무원 역량강화 위한 연찬회 개최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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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이현준)은 16일 한천 고향의 강 현장사무실에서 본청과 읍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시설직(토목,도시계획)공무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건설사업 및 관련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기술정보와 업무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특히 신규직 공무원들에게 분야별 폭넓은 지식 전수를 통해 완벽한 공사를 추진해 기술인으로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건설 관련분야 교육뿐 아니라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경각심을 일깨워 부정·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가경쟁력과 공직가치 등 시대변화에 맞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도 강조했다.
연찬회 참석자들은 예산의 조기집행을 원활하게 추진하면서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재해예방, 하천 등 각 분야별 교육과 기술정보에 대한 질의와 토의로 업무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건설문화를 정착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교육 후 한천고향의 강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미래 예천의 발전을 위한 토론 및 상생발전을 위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소통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선진 건설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술습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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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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