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사과 우량묘목생산 전문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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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사과 생산의 기초체계 강화와 새로운 농업소득원 확보를 위한 우량묘목생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정기 컨설팅을 5월 21일(토)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장(윤태명 교수)이 지역 묘목생산단지를 순회하며, 당면 영농기에 필요한 재배기술 및 병해충발생 예찰과 방제에 대해 현장 지도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질의응답 식으로 실시하였다.
봉화군은 올해 2개(봉화과수발전영농조합법인, 춘양영농조합법인) 우량묘목생산단지에서 사과묘목 2만주를 생산 보급하여 지역 과수농가의 신규 개원비용 절감 및 동상해, 불량묘목으로 인한 보식용 묘목 공급으로 지역과수재배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향후 묘목 생산량을 늘려 2018년부터는 매년 10만주 내외를 생산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조기 다수확 및 고품질 사과 생산이 가능한 묘목을 생산 및 보급함으로써, 봉화사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신규 소득원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전하였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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