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내고장 안전파수꾼,“범죄예방은 우리가!”결의 다져
제10회 경북자율방범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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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Pride경북’이라는 슬로건으로 경북자율방범연합회(회장 조대국) 주최로 제10회 경북자율방범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가 21일과 22일 경주에서 가졌다.
경북 도내 자율방범대원 1,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한마음대회는 최근 각종 강력범죄 사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언론에 보도되는 등 사회 기초질서가 무너지고 있어 ‘범죄는 예방이 최선’이라는 기치로 4대 사회惡인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을 척결하고 선진 준법정신 확립과 방범대원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화합의 한마당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21일에는 경주자율방범연합대원 150여명이참여하여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질서 확립, 법질서 준수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또, 22일 열린 경북지킴이 다짐 행사에서는 바쁜 생활환경 속에서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 범죄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자율방범대 행동강령 낭독, 적극적인 방범순찰 활동을 통한 도민 안전지킴이로 확고히 자리 매김할 것을 결의하는 등 안전의식과 범죄 예방활동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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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율방범대는 범죄피해를 스스로 막고, 부족한 경찰공백을 메우고 자 태동, 1963년 ‘주민야경제(住民夜警制)’로 시작되었으며, 경북자율방범연합회는 2005년 11월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한 이후 도내 23개 시군, 416개 자율방범대 12,000여명의 대원들로 구성되어 지역방범활동 및 범죄예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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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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